뉴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게시글 보기

뉴에라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캐나다 출신의 래퍼, 프로듀서
타미스트레이트가 말하는 #THISISMYNEWERA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래퍼들의 비트메이커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타미스트레이트라고 합니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어렸을때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아르바이트 일을 하며 우연히 음악하는 형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 형을 보면서 나도 음악을 하면서 살고 싶다 라고 마음먹게 되었고 그게 시작이었죠.
음악을 시작하고 점점 장비가 맞춰지고 실력도 같이 느는걸 느끼면서 보람을 느꼈던것 같아요.
그때 음악이 정말로 내가 사랑하는 일이구나 생각하게 됐어요.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농구죠! 친구들과 농구 모임도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카이리 어빙 선수의 오래된 팬이에요.
또 최근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도 존경과 애도를 전하고 싶어요.

가장 좋아하는 뉴에라 모델이 궁금해요.

59FIFTY 피티드! 토론토 블루제이스 피티드 캡은 한국에 출시된 모든 컬러를 다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색깔별로 데일리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니트 비니도 애정하는 아이템이에요.

타미 스트레이트에게 뉴에라는?

제가 캐나다에 살때 뉴에라 피티드 캡이 유행했는데, 그때 당시에 너무 갖고 싶었어요.
근데 살 수 있는 여유가 되지 않았고, 제가 음악을 시작하고 돈을 벌게 되 면서 제일 먼저 뉴에라에 있는 모든 모자들을 구매하러 갔어요.
그래서 뉴에라는 의미가 정말 깊고 저에게는 명품같은 브랜드에요!

타미 스트레이트가 꿈꾸는 미래.

모두가 자유롭게 하고 싶은말을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거요.
마치 제가 지금 뉴에라랑 함께하는 거처럼? 또 크게 성공한다면,
방 한 켠을 제 사이즈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모자를 색깔 별로 모아서 매장처럼 꾸미고 싶어요(웃음)

에디토리얼에 등장한 상품보기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로그인 후 댓글 참여가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