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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미국 LA에서 나고 자라 힙합에 빠지고,
이제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래퍼이자 두 아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로스.
래퍼 로스가 말하는 #THISISMYNEWERA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VMC 소속 래퍼 로스라고 합니다.

‘로스’를 세 단어로 표현하자면?

RAW, HUSTLER, LA
있는 그대로의 RAW 한 내 모습을 가사에, 음악에 담고 싶어요.
래퍼로서 또 아빠로서 멈추지 않고 열심히 HUSTLE 하는 거?
내가 나고 자란 도시 LA는 저에게 많은 의미가 있어요. 랩 네임도 ‘LOS ANGELES’에서 왔고요.

최근에 가장 관심있는 것?

SELF-UPGRADING! 래퍼로서도, 아빠로서도 더 나은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앨범준비하면서도 틈틈히 아이들과의 시간을 열심히 보내는 거?
또 개인적인 취미생활과 건강을 위해 격투기 체육관을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웃음)

‘로스’에게 ‘음악’이란?

LA? 문화적으로 LA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그래서 음악에 LA에서 받은 경험들을 많이 녹여내려고 해요.
살아오면서 겪었던 내 이야기들을 더 많은 사람들한테 음악으로 알려주고 싶어요.

‘음악’과 사랑에 빠진 계기가 있나요?

10살 때쯤? 엄마와 같이 서점에 가서 산 게 책이 아니라 투팍(2pac) 앨범이었어요.
왜 그때 힙합 CD를 골랐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아요. 그때부터 랩을 연습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과 가사를 쓰고 매일 랩 연습을 하고… 그러다 ‘쇼미더머니’ 출연을 계기로 지금은 한국에 와있네요(하하)

무대에 설 때마다 팬들과 교감하는 그 짜릿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제가 무대에서 에너지를 발산하고 또다시 팬들에게 에너지를 돌려받고, 그럴 때마다 음악과 다시 사랑에 빠져요.
















로스에게 ‘가족’이란?

나한테 가족은 뿌리입니다.
내가 아는 모든 걸 다 가족한테 배웠고, 가족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어요.
힘들 때나, 좋을 때나 옆에서 응원하고 서포트해주는거, 그게 가족인 것 같아요.

‘뉴에라’는 언제 처음으로 알게 됐어요?

초등학교 5학년 다저스 스타디움에 갔을 때 처음으로 뉴에라 어센틱 다저스 피티드캡을 샀어요.
로열블루 컬러의 LA 다저스 어센틱 캡.
그때부터 뉴에라와 사랑에 빠졌죠.

가장 좋아하는 ‘뉴에라’는 어떤 모델인가요?

당연히 59FIFTY 피티드캡.
왜 피티드캡이냐구요? Classic Never Dies.
클래식은 항상 옳죠.

‘로스’에게 뉴에라는?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부터 항상 뉴에라를 쓰고 다녔던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들도 뉴에라를 쓰고요. 나한테 뉴에라는 삶의 일부? :)
'THIS IS MY NEWERA!'


[#THISISMYNEWERA 인스타그램 이벤트]

What's New Era to you? 

뉴에라와 함께 했던 재밌는 에피소드나 추억이 있으신가요?  

뉴에라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성의있는 댓글을 남겨주신 분께 스페셜 기프트를 드려요! 

- 로스 싸인 앨범(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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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마감 : 11/04 까지
발표일정 : 11/0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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